그동안 다양한 종류의 허브 키우기에 도전했지만 실패를 했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허브의 깊은 향과 좋은 점만 생각하고 키우려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 반려식물이 된 허브가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잘 몰랐어요. 그래서 올 봄에 새 가족으로 맞이한 잉글리쉬 라벤더는 공부좀 했답니다.
예쁘게 잘 키우려구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이쁜 꽃을 피우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몰랐던 사실 라벤더는 지중해 연안과 북아프리카 전반 걸쳐 자생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라벤더는 꿀풀과 라반듈라 속으로 진한 향과 아름다운 꽃으로 ‘향기의 여왕’ ‘허브의 여왕’이라고 불려오고 있답니다.
고대 그리스부터 라벤더을 키웠다고 하니 라벤더는 다양..........
잉글리쉬 라벤더 알수록 매력이 넘치는 반려식물이예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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