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하면 공부해보는 준준아빠입니다 정부에서 23년 3월 28일에 저출산고령화사회 대책 마련의 하나로 다자녀 가구의 경제부담을 줄이기 위해 2자녀 이상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늘인다고 공표하였습니다.
또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7년 까지 공공분양 등 총 43만호의 주택을 공급하며, 신혼부부가 주택을 구입하거나 전세자금을 대출을 할 시 소득요건을 완화하고 적용 금리도 소득 구간별로 차등 적용 한다고 하네요. * 부부합산소득 연 8,500만원 이상 신혼부부도 지원 가능 신혼부부나 자녀가 있는 부부에게는 내집마련의 희소식이 될 수 있겠네요. 다음은 아시아경제의 뉴스 입니다.
공공주택 다자녀기준 3자녀→2자녀로 완화 국토교통부는 28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윤석열 정부 저출산 고령사회 정책 과제 및 추진 방향'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가족 친화적 주거 서비스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신혼부부에게 공공분양(뉴:홈) 15만5000호, 공공임대 10만호, 민간분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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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주택기준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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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특례전세대출지원대상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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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지원대상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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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공공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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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기준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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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기준2자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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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특공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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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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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다자녀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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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산소득8500만원이상
원문 링크 : 자녀 2명만 돼도 다자녀 특공 변경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