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황금빛 태양이 축제를 여는 곳으로 떠나고만 싶은 요즘! 코로나 때문에 안타깝게도 떠날 수 없는 이들이 시작한 새로운 취미 바로 원.예 입니다.
많은 분들이 식물의 생명력으로 우울감을 극복하기도 하고, 또 하나의 생명을 기르는 기쁨을 누리기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늘푸른주간보호센터에서 원예 수업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취재해왔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오늘 찾아간 곳은 늘푸른주간보호센터!
이 곳은 세상 속으로 한 걸음씩 당당하게 내딛고 있는 장애인을 위한 기관입니다. 이곳은 장애인들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활동..........
대나무 원예치료 (5/17 일요일 14:00~15:00) - 황보정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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