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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 간장] 리뷰

 [서울역 - 간장] 리뷰

서울역의 요리주점 ‘간장’은 만리재길에 위치해 있으며 15번 출구에서 도보로 접근하기 좋다. 내부는 ㄷ자 모양의 바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분위기가 꽤 분위기 있고, 사진 속 플리트가 개인 취향에 잘 맞는다고 평가된다. 방문 당시 주점의 위치를 찾는 데 다소 애로가 있었지만 도착하면 조명과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매력이 돋보인다.

안주는 밀푀유나베, 떡볶이, 어묵탕, 가지튀김, 감자튀김 등 다수로 구성되며, 구운만두가 서비스로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 전반적으로 맛이 좋았으나 가지튀김의 바삭함은 다소 부족하다는 평이 남았고, 이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다. 구운만두의 맛은 특히 강하게 호평된다. 함께 나온 술은 핸드릭스 진과 벅이 대표적으로 소개되며, O형으로는 오이의 조합이 상큼하다고 느껴진다.

음료 측면의 평가도 긍정적이다. 핸드릭스 진과 벅의 조합은 무조건 추천된다고 반복 언급되며, 산토리 하이볼은 취향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매번 술의 차이에 대해 사장님께 여쭤보는 분위기가 있었으나 기억이 흐려지는 상황도 있었다고 밝힌다. 기본 안주인 프레첼 과자는 완전 맛있다고 강조한다. 사진으로는 가는 길의 구름이 예쁘다고 덧붙이며, 방문의 즐거움을 함께 전한다.

영업시간은 월~토 18:00~01:00으로 정해져 있으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다. 맛, 분위기, 재방문 의사, 화장실 여부가 각각 4.9, 5, 5, 건물 내부 有로 표시되어 있다. 총평으로는 서울역의 간장이 분위기와 맛의 조화를 이뤄주는 장소로 남으며, 돈을 쓰게 만드는 최애 술집으로 자리매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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