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투유 내돈내산 본사다녀와본 멘토 은디야 솔직후기 수많은 재택회사들이 있지만 맨 처음 헬로우드림을 알았고 광주 본사도 다녀와봤고 내 두눈으로 확인 그리고 더 큰 미래가 보였던 드림투유도 시작 없는형편에 440만원은 정말이지 저한텐 4400만원과 같은 값어치였어요 그마만큼 거대해보였던 돈이었는데 백이 아닌 천 단위를 벌면서 440만원은 그저 귀여운 돈이 됐어요 이처럼 사람이 참 간사합니다ㅋ (인정) 돈이란게 얼마나 무서운지를 잘 알기에 버는 족족 빚청산하고 모으고 하는중인데 딱 하나 안하는게 있어요 바로 무조건적인 절.약 요즘 세상엔 오히려 더 버는게 맞더라고요 매번 같은 수준의 월급으로 허리띠 졸라매봤자 카드값 나가는거 똑같고 쪼달림 달라지는거 1도 없었고요 카드값도 일시불이 아닌 할부천지다보니 매달 나가는 카드값이 줄지도 않음,,, 밤마다 자기전에 돈나갈거 걱정하기 바빴고 나도 남들처럼 앞으로 달리고 싶은데 그게 참 안되더라고요 그렇게 매년 시작과 끝을 다짐만 수천번하고 빈털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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