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9년 6월이었다. 갑작스런 통증으로 병가를 낸 뒤로 3주간을 원인도 찾지 못 한 채 집에만 쳐박혀있던 당시에 뭔가 새로운 것을 해볼 요량으로 잉크젯 복합기를 한 대 장만했었다. https://blog.naver.com/happyhkt/221563650553 [복합기] 삼성 잉크젯 복합기 SL-J1560W를 들여왔다.
나는 이번에 겪고 있는 '배둘레햄 불상사' 덕분에 3주 정도의 무급병가가 거의 확실시 되었다...... blog.naver.com 그리고 약 2주 전에 프린트를 하려고 전원을 키려는데 불이 안 들어오는 거였다. 전원부 접촉 불량인가 싶어서 뒤에 손을 넣고 접촉부를 잡았는데 어?
덜렁덜렁? ....이거 뭐지 왜 덜렁덜렁??
응??? 그렇다.
메인보드와 전원선 삽입부 사이의 납뗌이나 뭐시기 여튼 전기전자적으로다가 접점이 되는 그 부분이 나도 모르는 새에 충격이 가해졌었는지 망가져 있던 것이다. 그의 마지막 모습 고객센터에 연락해 보니 메인보드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
원문 링크 : [작별] 5년간 함께 했던 복합기를 떠나보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