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거 진짠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나찌 상징을 사용해도 되도록 하자는 조례를 발의하는 거랑 같은 거 아닌가?
좌파가 이러면 PC냐며 짖어주기라도 할텐데 스스로를 보수라 일컫는 국민의힘에서 이러는 걸 보면 애국의 대상이 한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인가 싶은 합리적인 의심이 솟구칠 수밖에 없도다. 북한 빨갱이를 때려잡자는 것이 애국의 발로라고 하는데 같은 선상에서 일본을 때려잡자고 하는 것도 애국일 것인데 얘네는 왜 반대로 하는 거지?
정리해 보면 A. 나는 애국보수이다.
B. 북한을 때려잡자.
C. 일본의 과거 행위는 때려잡을 대상이 아니다.
결론. 나는 북한이 싫은 일본의 애국보수다.
이거이 맞는 거임??? 이 사람들 일본 시의원임??
개인적인 친밀도나 이런 건 개인의 사상 자체로써 존중 받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엄연히 국가의 가치관 문제랑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사안에서 이러면 이거는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뿌리를 흔드는 일이 눈에 자주 띄던데, 이거는 내가 어떻게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