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픈월드를 매우 좋아한다. 그리고 캡콤을 매우 신뢰한다.
캡콤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 몬스터헌터 시리즈는 말해 무엇, 게다가 작년에 나온 스트리트파이터6를 내가 워낙에 재미나게 했었던지라 무지성 그냥 바로 지르는 거였다. 어라 그런데 이게 웬걸, 막상 출시를 하고 보니 욕이란 욕을 참 야무지게도 얻어먹...
하지만 나는 발적화 이슈가 있는 PC판이 아닌 PS5판으로 지른 이상 오로지 게임 그 잡채로 평가할 수 있는 상태였다. 까짓거 30프레임, 그거야 뭐 눈이 적응을 좀 다시 해주면 그만이니까 적응을 해주면 그만이니까 적응을 해주라 적응이...
몇시간을 하다 보니까 30프레임도 잘 적응 되었다. 이미 할 사람은 다 했고 안 할 사람은 지금 시작할 가능성도 적은지라 되도록 짧게 리뷰하도록 하겠다.
캡콤의 드래곤즈 도그마2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¹ 미친듯이 재미있지만, ² 추천은 못 하겠는 게임. 1) 미친듯이 재미있지만-에 대하여 정말 재미있다. 그냥 시간 가는줄 모르고 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