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드디어 발매된 데스 스트랜딩의 후속작 2025년 6월 26일만을 기다려왔다.
그 이유는 제목에서 이미 스포를 하긴 했지만 어쨋거나 "데스 스트랜딩2"의 발매일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여친의 허락도 미리 받아놓았겠다~ 일찌감치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예약구매를 마쳐놓은 상태였고, 어제 발송되었다는 메세지가 오더니 오늘 일을 하는 도중에 우체국택배가 집에 하나 도착했다는 연락이 또 와버렸다.
하아 직감하고야 말았다. '그것'이 와주었구나!!!
나는 데스 스트랜딩1을 출시된지 한참이 지난 후에야(플스5를 한참 뒤에 샀거덩) 플스 플러스 구독제에서 무료로 풀려있던 걸 발견하여 우연히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갈리는 쿠팡배송 게임이라길래 반신반의 + 호기심으로 한 번 해보았다가 초반부에 이미 압도되어 버려서 숨도 안 쉬고 퇴근 후 잠잘 때까지 달려서 엔딩까지 너무 재미있게 즐겨 버렸었다.
아래는 나의 데스 스트랜딩1 포스트 2개다. 혹시나 못 믿을까봐 내가 전작을 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