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자몽데이의 자몽입니다. 오늘의 게시물은 드디어 삿포로여행 후기!
저희 커플은 짧은 휴가를 내 12월 초 삿포로에 다녀왔습니다. :) 12월 초 삿포로 여행의 장점은 성수기 전 가격이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삿포로에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저희는 12월 초 왕복 진에어 35만원으로 다녀왔어요!
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하니 반겨주던 도라에몽.
저희는 일정이 빠듯해서 온천은 못 가고 첫 날 오타루 / 둘째 날 비에이투어 / 셋째날 삿포로 시내투어로 일정을 잡았어요. 그래서 이 날은 신치토세공항에서 오타루로 바로 가는 열차를 끊었습니다.
지정좌석으로, 자유석보다는 비싼 가격에 끊었는데 2,750엔이었어요. 붐비는 시간대는 무조건 지정석을 추천드립니다 여행 전부터 너무 힘들면 안되니까요!
가는 법 일본어로 설명되어 있길래 번역기 돌리기. 구매할 때 표 자판기에는 한국어로 볼 수 있어서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좌석 지정 잘못 했을 때 표 다시 넣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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