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9일부터부터 5월 3일까지 약 3주간 유럽을 여행했는데 저는 여행할 때는 그 나라의 날씨를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해요. 날씨를 파악하고 나야 짐 싸기 및 여행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독일(프랑크푸르트) →체코(프라하)→ 오스트리아(잘츠부르크)→ 크로아티아(두브르부니크,)→ 헝가리(부다페스트)→이태리(피렌체, 로마) 뢰머광장 일단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을 때는 추울 줄 알았는데 살짝 덥더라고요. 그리고 호텔 방이 너무 더웠어요.
이상 기온으로 며칠 잠시 기온이 올라갔던 것 같아요 그런데 유럽은 에어컨을 잘 안 틀잖아요. 호텔 말로는 우리가 도착하기 전날은 더 더웠다고 그러면서도 아직 에어컨을 켤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네가 할 수는 없고 누가 와서 메인 전기를 만져서 어쩌고저쩌고 즉 에어컨을 사용할 수 없다였어요. 그나마 저희가 묶은 호텔은 창문을 열수가 있어서 괜찮았었어요.
유럽 자유여행 독일 : 프랑크푸르트 호텔 추천 스카이라인 호텔 2024.0...
원문 링크 : 유럽 독일 프랑크푸르트 4월 날씨 옷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