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집과 생활,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지속적인 포스팅을 하고 있는 크리에:Eater H입니다.공감으로 소통하실 분들은 블로그 우측 상단의 서로이웃 추가 신청 부탁드립니다.잠시나마 모처럼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던 오전입니다. 폭풍이 몰아치기 전 고요한 바다 같은 평화로움이지만, 뭐 어떤가요, 아마도 그래서 더 소중하게 느껴지던 시간인듯하네요.
쉬고 싶은 날,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오전3일 후면 블로그를 시작한 지 만 8개월째네요, 벌써 8개월째라는 게 믿기지도 않고, 이렇게 오래 블로그를 할지도 몰랐습니다.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일상과 후기들을 뒤돌아 보니, 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오전의 여유 ft.반 고흐 핸드드립커피, 밤파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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