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유네 이야기 "누이스" 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집근처로 이사를 오셨어요. 간단히 중요한 짐만 옮기고 점심식사를 같이 하려고 나섰는데 최근에 이런저런 일이 많으셨는지 입맛이 없으시다하시더니 갑자기 콩국수가 드시고 싶으시다고 ㅎㅎ 맛있는데가 있다며 저와 아내를 데리고 가주셨습니다.
김포 운양동에서 15분에서 20분 정도 차를 타고 달려간 곳은 바로 가현산 손칼국수였습니다. 콩국수와 손칼국수가 맛있었던 가현산 손칼국수 지금 바로 공유해 보도록하겠습니다.
오래된 간판이 그 세월을 느끼게끔 합니다. 바로앞 그리고 그 뒤쪽에까지 차를 댈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부족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주차공간..........
김포 칼국수맛집 가현산 손칼국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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