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임직자 세운 뉴욕예본교회 출처 뉴스 | 아멘넷 창립 후 첫 임직식, 7명 일꾼 세워져 [2009-10-25 21:45] 뉴욕예본교회(담임 정상철 목사)가 새일꾼을 세우는 임직예배를 드렸다. 10월 25일 오후 6시 뉴욕예본교회에서 열린 임직예배에서는 이억채 장로, 이우영, 이연우 안수집사, 방혜숙, 김신자, 이인혜, 이신애 권사가 임직받았다. 임직감사예배는 구자범 목사(뉴욕광염교회 담임, PCA한인동부노회 뉴욕시찰회 서기)가 기도를, 석중훈 목사(뉴욕새순교회)가 성경봉독을, 강세대 목사(복음장로교회 담임, PCA한인동부노회장)가 설교했다.
강세대 목사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믿음'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직식은 오태환 목사(뉴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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