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랑입니다.
오늘은 프로즌시티를 소개드리겠습니다. 12월 26일 정식 출시하였으며 최근 멍멍이 지키기로 핫한 century games pte.ltd에서 만들었습니다. 장르는 생존 시뮬레이션입니다.
게임 내에서 별도로 스토리를 알려주지 않아 직접 알아본 바로 세계에 빙하기가 오면서 대지가 얼어붙은 디스토피아 세계관입니다..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모여들어 사회를 재건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PC 기반인 생존 시뮬레이션인 더 롱 다크 윈터 뮤트를 떠오르게 했습니다. 둘 다 추위와 허기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더 롱 다크는 1인칭 시점의 생존을 하는 반면 프로즌시티는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바라본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slg게임으로 마을에 건물을 세워 다양한 자원을 생산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듭니다.
물론 생산체인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방치형 요소도 있어 최대 2시간 동안 오프라인 수익을 얻습니다.
그동안 퓨전 slg 장르만 맛만 봐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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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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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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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즌시티
원문 링크 : 프로즌시티, 더 롱 다크:윈터 뮤트에서 살아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