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케팅의 본질을 추구하는 "하랑"입니다. 스테이폴리오가 숙박 플랫폼 시장에서 독보적인 이유 지난 작년 7월, 조용하던 스타트업 업계에 이례적인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바로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 전 의장이 숙박 큐레이션 플랫폼 스테이폴리오(STAYFOLIO)를 전격 인수한 것이죠. 한때 플랫폼 비즈니스를 접었던 그가, 다시금 첫 번째 도전으로 숙박 플랫폼을 선택했다는 건 의외일 수 있습니다.
이미 포화 상태에 접어든 시장이고, 야놀자나 여기 어때 같은 거대 경쟁자들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왜 하필 스테이폴리오였을까요?
블로그에서 시작된 작은 브랜드, ‘파인 스테이’ 시장을 열다 스테이폴리오 스테이: 경상북도 청도군 '위요감' 스테이폴리오의 시작은 다소 소박했습니다. 창업자 이상묵 전 대표가 아버지의 펜션을 알리기 위해 개인 블로그에 숙소 리뷰를 작성하던 것이 계기가 됐어요.
하지만 단순한 숙소 소개가 아니라 ‘공간의 스토리’를 전하는 콘텐츠로 차별화되면...
원문 링크 : 스테이폴리오, 배민 창업자가 반한 숙소는 뭐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