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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우중산책, 촉촉해지는 홍시자몽

 강아지 우중산책, 촉촉해지는 홍시자몽

비가 온당,,,, 그걸 아시나욤 창원대 청운지 정자 아래에는 귀여운 애옹 가족이 산다는 걸욤~~ 촉촉해지는 쟈몽 댜몽아 조심조심 걸어야징~~ 오늘도 뚠땅뚠땅 홍자형제! 이제 두 달만 있으면 스물 일곱..살이 되는 엄마와 일곱 살이 되는 홍자형제 녀석들,,,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다니?!

조금만 더 천천히 가달라궁 ㅠㅠ 킁카킁카 에취하는 홍자형제를 데리고 창원대학교 스윽 한바퀴 돌고 옴 ㅎㅎ 귀여운 녀석들 마구마구 씻겨주겠다! 그럭저럭 잘 씻은 갱얼쥐~ 전에는 도망가려 했지만 ㅎㅎ...

이제 화장실에 씻으러 들어가는 순간 얌전해지는 홍시와 자몽이에용 ㅎㅎ 뽀얗고 귀여웡 강아지는 속털까지 충~분히 적셔줘야 씻기고 나서도 갱얼쥐 냄새가 안난대용 근데 진~짜 속털까지 적시기가 힘들어서(!) 샵에 맡겼을 때랑 다른 갱얼쥐향이...

어쩔 수 없이 난다는 것이 함정ㅋㅋㅋ 그래도 귀여우니까 대만족이에용 애교쟁이 홍시녀석! 창원에서 가장 귀여운 강아지인고냐~~ 확실한 건 엄마는 홍시가 어떤 모습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