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를 기점으로 배달문화는 완전히 우리 일상에서 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되었다. 자산은 부족하고, 슬슬 독립이나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대학생들한테 배달은 가깝고도 부담되는 친구이다.
특히 배*의민족, 요기* 등 주요 앱들의 배달비 가격 상승에 맞물려 이용고객과 서비스 업체들도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배달긱 어플리케이션의 특징 중 하나는 신뢰에 기반한 배달수령시스템이다.
이렇게 좋은 앱, 좋은 시스템이 왜 아직 이정도에 한정해서 사용될지 고민해보니 물론 보완불가능한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배달긱 시스템은 캠퍼스 내, 그 중에서도 기숙사의 지정된 수령지로 배달하고, 일괄배달된 음식들을 학생들이 알아서 영수증의 이름과 메뉴를 확인해 수령해가는 방식이다. 즉 누군가 훔쳐가지 않고, 훔쳐간다면 금방 잡혀 처벌받을거라는 믿음이 있고, 남의 음식을 해하거나 하지 않고 자신의 음식만을 가져갈거라는 믿음이 전제된다는 것이다.
아파트 단지로의 확장 준비중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매우 반가운...
#
대학생
#
절약꿀팁
#
식비
#
배달음식
#
배달어플리케이션
#
배달앱
#
배달비할인
#
배달비없는배달앱
#
배달비무료
#
배달문화
#
배달긱
#
배달
#
대학생문화
#
대학생대외활동
#
절약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