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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황영묵 편] 우리 아이 언제까지 기다려줘야 할까요?

 [한화 황영묵 편] 우리 아이 언제까지 기다려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하모니아동발달클리닉 황실장입니다.

새벽부터 추적추적 비가 오네요. 제법 빗방울이 굵습니다.

안전운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한화 이글스 VS NC 다이노스 경기를 보면서 문득 황영묵 선수(별칭: 묵이베츠)가 생각났습니다.

(그러나, 9월 3일 경기는 폰세~!!의 날이었습니다.

ㅎㅎ) - 황실장은 퇴근해서도 육퇴를 못하신 부모님들 생각을 한답니다. ㅎㅎ - 황영묵선수는 최강야구 시절 독립리그에서 스카우트돼서 최강야구에서 뛰다가 2023년 지명을 받고 2024년 시즌부터 한화에서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한화 구단 공식 홈페이지> 황영묵 선수의 인생도 드라마틱 합니다. 충훈고 졸업 후 프로 지명을 못 받자 중앙대학교에 진학합니다.

중앙대 입학 후 학교 중퇴하고 군대에 가서 야구에 적합한 몸을 만들어서 복학이 아닌 독립리그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독립리그에서 뛰다가 KBS 청춘 야구에서 잠시 미디어에 노출되고 (청춘 야구 폭망~!!

띠로리~) 이후 최강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