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모니아동발달클리닉 입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자라가는 하모니의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처음 하모니에 왔을 때 말이 없고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하던 아이가 있었어요.
낯선 상황에서는 몸이 굳어버리듯 소극적인 모습의 아이였는데요... 그런데!
하모니와 함께하며 달라졌어요 이젠 조금씩 자연스럽게 자신을 표현하고 치료수업 중에는 선생님들과 장난을 치며 웃기도 한답니다 수업이 끝나고 부모 상담 시간을 기다리면서도 선생님들과 장난을 치며 귀엽게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처음 하모니에 와 새로운 환경에 긴장하고 마음을 여는 데 조심스러웠던 아이도 이젠 치료수업이 끝난 후에도 선생님과 함께 앉아 좋아하는 만들기 놀이를 시작합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질문에 반응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아이 선생님들도 이렇게 아이들의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행복해 하시는지 몰라요 아이의 속도에 발맞춰 걸어주다보면 분명히 아이는 스스로 한 걸음씩 나아간다는 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하...
원문 링크 : 하모니 오늘의 이야기 #2 | 하모니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