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모니아동발달클리닉 황실장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도 엉덩이뼈 미세골절인 아이와...ㅋㅋ 집에서 잘 보냈습니다.
오늘 아침에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하려고 해요. 우리가 육아하면서 잊고 있던 것들을 다시 일깨워 주는 좋은 글이었어요.
많은 울림이 있는 글이라 공유해요.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때가 가장 젊고 예뻤고..... 별일도 아닌 일로 아이들을 쥐잡듯이 잡았었더랬죠...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시간을 흘러 훌쩍 커버리면 내 곁을 떠나서 독립할 아이들과의 시간이 소중하다는걸~ 이제야 알고 있습니다.
내가 아니기에 당연히 아이가 하는 서투른 모든 게 맘에 안 들 수 있죠. 나는 완벽한가요?
내 기준으로 모든 걸 판단하고 그대로 해야 한다는 "고집"(혹은 아집)은 버려야 가족 모두가 행복합니다. - 아집: 타인의 말을 무시하고 자기만 옳다고 믿는 편협한 태도로, 소통을 단절시키고 불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육아하다가 힘드시면 뭐가 문제...
원문 링크 : 육아 힘드시죠? 좋은 글 함께해요.(With 스누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