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스킨십하는 아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하모니아동청소년발달클리닉입니다.
요즘 어린이집, 유치원, 특히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 사이의 신체 접촉(스킨십)에 대해 꽤 분명하게 기준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께서 이런 고민을 많이 하십니다.
“우리 아이는 친구가 좋으면 자꾸 안으려고 해요.” “손 잡고 싶어 하고, 계속 붙어 있으려고 해요.”
“하지 말라고 해도 잘 안 고쳐져요.” 이럴 때 부모 입장에서는 고민이 됩니다.
“이거 문제 행동일까요?” “그냥 성격일까요?”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사실 이 행동, 나쁜 마음에서 시작된 건 아닙니다!
저 역시 아이들을 만나 수업을 하다 보면 아이들이 너무 반갑고, 사랑스럽고, 잘해주고 싶어서 자연스럽게 안아주거나 볼을 살짝 만져주게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아이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아주 자연스러운 표현이죠.
그리고 사실 우리 아이들도 똑같습니다. 좋아서, 반가워서, 친해지고 싶어서 그 마음을 스킨십으로 표현하는 경우...
원문 링크 : 자꾸 친구를 안으려는 아이,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 초등학교에서 스킨십 못하게 하는데, 우리 아이는 자꾸 하려고 해요 |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스킨십하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