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쌀쌀하지만, 진짜 가을 날씨 같잖아요.
이 기간이 정말 짧다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대형카페 베이커리에 홀릭 하게 돼서 요즘 정신없이 빵을 먹다 보니 살이 점점 찌고 있어 걱정이지만,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빵 사진 많이 찍어왔어요. ^^;; 저는 무화과깜빠뉴를 좋아해요.
와인하고도 잘 어울리고 그냥 먹어도 슴슴한듯하면서 무화과가 씹힐 때 고소함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요즘 대형카페 베이커리들이 많은데 정말 빵이 맛있는 집을 찾으신다면 명장 베이커리도 추천드려요.
강아지와 야외에서 드실 수도 있고, (추워서... 곧~ ^^;; 끝날 수도 있지만)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 잠시 맛있는 빵과 음료 함께하시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혹시 아이와 갈등을 겪고 계시다면 야외에서 잠시...
여유 있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가지시면 어떠실까요? 서로 맘의 상처 나 오해도 금세 풀릴 수도 있어요.^^ 그래도 아이들 문제로...
원문 링크 : [후기_또간집] 명장의 명장 베이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