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조건없는 사랑에 관한 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입니다.
줄거리 "옛날 옛적, 나무 한 그루가 있었고.... 그 나무는 한 소년을 사랑했습니다."
매일 소년은 나무에게 와서 사과를 따먹고, 가지에 매달려 그네를 타고, 나무줄기를 미끄럼틀 삶아 내려오곤 했다. 그리고 나무는 행복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소년이 자라면서, 그는 점점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되고, 나무는 그 모든 것을 다 주려 한다. 소년이 원하면 사과도, 가지도, 나무 몸통까지도 내어줍니다.
나무는 주고 또 주며, 마침내 자신을 거의 다 내어주고서도 그 아이가 돌아오면 그저 행복해한다. [출처] 셸 실버스타인 《 The Giving Tree 》 :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감동|작성자 마빈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슬펐어요.
나무가 끊임없이 주기만 하는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나를 찾아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일이구나~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살고 있는...
원문 링크 : [초등준비]예비초딩 고전 "아낌없이 주는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