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예비초 필독서 "학교에 간 개돌이" 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책은 6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내용이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나온 일편에 책벌레는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력을 줄수 있을것 같아서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이 책벌레를 알까요? ^^ 그리고 학교에 간 개돌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하지만 이것도 시골의 이야기 요즘 시골도 아니라 우리가 학교 다닐적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현실과는 그리 맞지 않는듯 요즘아이들이 읽으면 이해하기 힘들지도 겠어요 이런이야기는 아이들이 텔레비전을 통해서 과거의 이야기로 보는 내용같아요. 하지만 관점이 개돌이인 관점에서 본것이 참 특이해요.
아마 개돌이의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겠지요... 이제 학교가기 위해 준비하는 7살 어린이들은 설렘과 긴장이 공존할것 같아요. ^^ 부모님들도 마찬가지구요. ^^ 학교 다니면서 아이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경청 많이 해주시고 혹시나 걱정...
원문 링크 : [초등준비] 필독서 "학교에 간 개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