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모니아동발달클리닉 황실장입니다.
오늘은 부모와 아이의 대화를 얘기해보려고 해요. 사춘기정도 되면 부모와 갈등이 종종 생기는데요.
그럴때 아이는 본인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 부모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한다거나 문을 닫아버리죠.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와 주양육자와의 갈등이 깊어지는데요.
아이가 그렇게 얘기하는 이유는 뭘까요? "엄마 (아빠) 싫어" "저리가~" 엄마(아빠)가 뭘 알아?
"짜증나~" 이유 없이 감정이 소용돌이치진 않죠. 그래서, 저는 어려서부터 자기 감정을 솔찍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생각해요.
부모님도 마찬가지죠.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 또는 밖에서 있었던 사소한 일들도 함께 나누는 연습이 필요해요.
아이가 하교후 또는 학원 마치고 집에와서 짜증내면 "무슨일 있었어? 부터 꺼내서 아이 말을 들어주는거죠.
우리 아이 잘못이 있었다고 해도 절대 비난하지 마세요. 아이는 위로와 공감이 필요해서 어렵게 말을 꺼냈을거에요.
아이들도 뭐가 잘못인지 다 압니다. 모르고...
원문 링크 : 부모와 아이의 소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