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 간단히 피크닉 다녀왔어요^^ 명지에서45분정도 달려도착한곳은 밀양 솔밭 정말 좋은곳이였어요 코로나덕분에 사람들도 별로없었고요 어딜봐도 푸르른 소나무와잔디 푸른 하늘이 청명한곳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나무들은 금액으로 환산불가일것 같아요 여긴 전도연이나왔던 영화 밀양의 촬영지라고 합니다.
입구 사거리 주변에 식당과 편의점들이 다있어서 급 히 와도 음식을 준비하지못해도 소풍오기 좋은 곳입니다. 솔밭주위로 트랙이있어 킥보드도 타고 유모차밀고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솔밭아래로 개천이 흐르고 있어 간단히 물놀이도 하고좋았어요 ^^...
소나무가있는 밀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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