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매장업무 끝내고..집에와서는 씻고..막걸리 한잔 마시고 한숨 잡니다 ㅋ일어나보니 어둑어둑~간단히 배낭과 낚시대만 들고 버스를 탑니다~(소풍카를 일터에 놓고 왔습니다ㅋ)버스 안..버스에서 들으려 듣고싶은 노래를 담아왔습니다..이어폰을 꺼내 음악을 듣습니다~괜히 낚시대도 꺼내보고..독존낚시대~고촌역에 내려 걷습니다~요즘은 보기 힘든 공중전화..대를 폅니다~끝보기채비입질이 없자.. 대를 접습니다~빵마리~고촌역 분식집으로 갑니다 ㅋ야식 김밥과 라면...다시 돌아와서는 2차 낚시...늦은 새벽이 되자 바람이 터집니다~바람이 부니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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