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숙사 학교의 점심시간이 특별해졌습니다. 이번 주, 해로우 아피 국제학교(Harrow Appi Japan) 학생들은 직접 구운 디저트를 판매하며 HELLO Trust와 UNICEF를 위한 모금 행사를 열었습니다.
브라우니와 머핀 향기로 가득한 교정에서 학생들은 웃음을 나누고,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일본 국제학교 생활 속에는 공부 이상의 배움이 있습니다.
리더십, 나눔, 그리고 공동체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구운 디저트를 판매하며 밝게 웃는 모습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달콤한 베이크 세일 해로우 아피 국제학교의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한 베이크 세일(Bake Sale)입니다.
전날 밤, 기숙사 주방은 작은 제과점처럼 활기찼습니다. 밀가루와 초콜릿 향이 섞인 공간에서 학생들은 반죽을 섞고 오븐의 온도를 맞추며 협력했습니다.
“우리 손으로 만든 디저트로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건 정말 멋진 일이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