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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과 제로웨이스트

 배달음식과 제로웨이스트

어제의 우리는 우리의 기념할 날을 축하하기 위해 음식을 배달 시켰어요. 초밥도 시키고 탕수육도 시키고 !!

와 맛있다 하면서 먹었죠 그런데 먹을 때의 기쁨은 잠시 뒤돌아 서서 내가 만들어 낸 일회용쓰레기와 남은 음식물 쓰레기에 또 한번 아차 합니다 cc 이 많은 일회용 제품들. 음식을 편리하게 우리 집으로 갖다준다고 해서 정말 그 편리함 만을 보고 시켰지요.

재활용으로 배출한다 하지만 결국은 재활용이 되지 않은 것들도 많다고 해요. 이 것들은 쓰레기임에 분명한 걸요 ㅠㅠ 원래 계획은 외식이었지만 부득이하게 배달 음식으로 바꾸었는데 조금 더 현명한 방법은 없었을까 되돌아보게 되네요 ㅠㅠ 하..

제로웨이스트의 길은 쉬운 게 아니지만 문제점을 인식 하고 첫 출발점인 나의 식단을 먼저 되돌아보고 그리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나의 행동도 되돌아보고 이러한 실수들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도록 장치를 걸어야 함을 느낍니다. 환경을 위하는 길은 그 누군가를 위한 길보다 결국 나 자신을 위하는 길이 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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