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바다, 그리고 추억의 맛 칼국수 아이들 방학. 친정에서 며칠 지내던 중 급으로 가게 된 을왕리.
친정부모님은 인천에 사신다. 그리고 친정 아버지의 고향이 을왕리 옆에 있는 용유도라 어릴때부터 참 자주 갔던 곳이기도 하다.
거리도 가까워서 자주 가곤 했는데 결혼 후에는 거의 못가는 지금. 부모님과 함께 나들이.
을왕리 올 때마다 찾는 회바라기 식당. 칼국수 맛이 참 맛있다.
오늘은 해물파전부터 한 입. 포스팅 하고 있는 지금도 군침이 도는 그 맛 .
바삭 바삭! 해물도 참 많이도 넣으셨다.
회바라기 을왕리 해물칼국수 드디어 나왔다 칼국수!! 전에 왔을 때는 막둥이가 돌 전이여서 분유만 먹고 있을 시절이었는데.
아주 쪽쪽 후루룩 칼국수 먹방 중. 아이들 모두 다 후루룩 칼국수.
면도 맛있는데 국물은 더 맛있다. 같이 나온 반찬에 김치랑 반찬들도 맛있어서 곁들여먹기 참 좋다!
우리는 칼국수 집 앞에 주차를 해놓았는데 집에 가기 아쉬워 차는 그대로 놔두고 잠깐 아이들과 바다 구경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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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을왕리 맛집] 칼국수 해물 파전 맛집 - 회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