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은 최근에 한남동 라누보펜트하우스로 입주하게 되면서 본인의 솔로곡중 유엔빌리지 처럼 이루워졌다며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사 온지 얼마 안되어서 이집을 담보로 130억을 대출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백현은 평소 알고 지내던 차가원 피아크건설 대표와 그의 남편의 명의로된 서울 용산구 유엔빌리지 라누보한남펜트하우스 한채를 물상보증으로 대출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상보증은 타인의 채무를 위해 자신의 소유의 재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것인데요 차가원 대표와는 오래전부터 친분이 있었고 부모님과도 친한 사이라고 하며 최근 sm 과 분쟁일때에도 많은 조언을 해주고 의지하는 분이라고 합니다 라누보한남 펜트하우스는 피아크건설이 시공한것 이고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보면은 해당 펜트하우스에는 백현이 설립한 법인 명인 원시그니처 명의로 130억의 채권채고액이 설정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백현은 6월쯤 이 펜트하우스로 이사했고 등기부등본 주소도 라누보 펜트하우스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원시그니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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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백현 130억 대출 받아 개인회사 차릴 예정 루머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