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당산 복돈호떡] 1,500원의 클래식 호떡

 [당산 복돈호떡] 1,500원의 클래식 호떡

당산역 사거리(?) 쪽에 밥 먹으러 갔다가 발견한 복돈 호떡 두번째 방문!

저는 어릴 때 길거리에서 할머님이 판매하시던 쫜득반죽 호떡에 대한 추억이 있습니다.. 벗,, 요즘은 기름없는 호떡, 공갈빵같은 호떡이 많이 보이고 제가 좋아하는 호떡은 잘 없었음,,ㅜㅜ 길거리 호떡을 봐도 설레지 않다가 요즘은 복돈 호떡 트럭에 설레네여 숙성(?)

중인 반죽들 계산은 현금이나 계좌이체! 바로 먹으면 종이컵에 넣어주시고 가져가면 저 김봉투를 들고 대기하면 안에 쏙 넣어주십니다 1,500원의 행복 저번에는 바로 먹으면서 갔고 이번에는 3장 포장했어요 확실히 바로 먹는게 5배 정도 맛있어욬ㅋ 집 가져와서 먹으니 좀 식어서 질겨지는 느낌??

복돈 호떡을 발견한다면 바로 먹기!! 이상 당산의 복돈 호떡 리뷰였습니당ㅎㅅㅎ...

[당산 복돈호떡] 1,500원의 클래식 호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