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가 땡겨서 방문 (처음엔 이렇게 많이 나오는 줄 모르고 갔습니다..) 오후 6시에 가니 30분 정도 웨이팅 했어요 낮부터 술 하시는 테이블이 있던 느낌 내부는 깔끔합니다 둘이서 소 시켰는데 셋이 먹어도 될 거 같아요 생선찜?
, 게장, 계란찜(다 뜨끈해서 좋음) 아쉬운 건 마늘이랑 쌈채소가 없음ㅠㅠ (마늘만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셨음) 알밥 배불러서 다 못 먹음 국수는.. 별로 안 좋아해서 패스 가지고기 튀김, 오징어 튀김 오징어가 1마리가 튀겨져서 나와요ㄷㄷ 오징어튀김이 진짜 맛있었음 촉촉바삭 콘치즈와 고등어 반마리 힘겹게 첫 빈 접시를 만들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회를 마주했으나.. 너무 배부름ㅋㅋㅋㅋ 회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어요 뭔가 입에서 진득하게 달라 붙는 식감..?
(아삭서걱 느낌을 좋아하는 편) 매운탕까지 먹으면서 마무리~ 회는 남겨서 결국 샤브샤브행ㅋㅋㅋ 안주가 많아서 술 마시기 좋은 것 같아요! 회만 기대하고 가기에는 아쉽~ 어리...
원문 링크 : [어리랑 영등포점] 둘이서 배 터져 그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