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종로에 갑니다 광주집을 가기 위해! 이렇게 한여름에 방문은 처음이였는데..
매우 더움! 평소 이곳은 야장(?)
이라고 하나요 막 야외에서 먹는 느낌을 주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곳에 있는데 여름에는 이렇게 천막을 치고 에어컨을 트시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미친날씨에는 처음 방문했습니다.. 식당 내부는 이런 분위기이고 보통 갈 때마다 시끌벅적한 느낌!
외국인들도 많이 오셔요 가면 늘 생갈매기살에 쏘맥 여기는 고기가 좋아서 술을 무조건 먹게 됨.. 기본제공 되는 찬들도 깔끔해요 김치콩나물국이 늘 간이 딱 맞음!
보통 갈매기살 파는 곳 가서 먹으면 양념되어 있어도 냄새가 나던데 !여기는 생고기인데도 잡내 없음!
같이 나오는 계란찜도 부들부들 스타일 뜨거울 때 먹으면 짜릿 (삐빅- 식도염입니다) 불이 들어오니 진짜 미친듯이 덥기 시작.. 역시 여름에 오기 무리인가 제가 앉았던 자리가 한증막처럼 더워져서 결국 남친보이가 에어컨 앞자리 양보해줌^^* 김치도 깔끔한 맛!
고기 깔끔하고 고소해요...
원문 링크 : [광주집] 갈매기살 원탑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