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일자리 지원 후 결과를 기다리는데 한달의 시간이 주어졌다… 단기알바를 찾아보자! 결심,..
(이 결심은 고난, 역경, 질병을 가져다줬다.) 따로 사진은 없어요 출근해서 그런 거 찍을 여유가 없습니다.
일단 알바몬에서 공고를 봤고 콜센터인데 단기, 난이도 하 딱히 요구하는 것도 없었다. (누구나 지원 가능한 공고) 그래서 콜센터가 난이도 하 라고?
웃기고 있네 진짜 난이도 하 인지 내가 가보마 하며,, 돈 벌 마음 반+호기심 반 바로 서류는 합격이고요 문자 와서 뭐 설명 들으라고 하길래 공고 다시 들어가봤는데 공고가 다른 걸로 바뀜…? (이미 캡쳐해두긴 했지만) 아무튼 10분 정도 입사 전에 설명회?
같은 거 듣는데 읽어야 할 대본은 7-8줄이고 난이도 하 하루 콜 건 수 350-400이다 라고 설명 듣고 안 해봤으니 그 건수가 가늠이 안 돼서 일단 출근해보기로 결정 첫 날 갔는데 아무도 안내해주는 사람 없고 연락 온 곳에 문자 넣어도 답장 없어서 그냥 다들 일하고 있는데 어디인지...
원문 링크 : 단기 콜센터 알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