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찍어 둔 사진도 없음;; 요즘 스레드에 스타벅스 지원 후기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써보는 스타벅스 3개월 다닌 후기 스타벅스를 저는 좋아해요. 늘 어느 지역을 가도 비슷한 인테리어와 비슷한 커피 맛이 안정감을 준달까?
(그걸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MD들을 좋아했어요.
(물론 못생긴 것도 많이 만들지만;;) 무튼 팬심으로 뛰어든 스타벅스 지원 사실 커피 좀 배워서 워홀 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음.. 아마 본사 지원하고 매장 두 곳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처음 연락 온 곳이 더 가까워서 그곳으로 면접 갔습니다.
진짜 진급하겠다며 당당한 포부를 밝히던 나.. 커피도 한잔 얻어 마시며 면접을 끝내고 합격해서 출근을 하게 됐습니다.
복장 규정 있고 요즘은 좀 느슨해지긴 했더라고요. 굿 시계는 못 차고(진짜 시간 못 보는 거 은근 답답함) 귀걸이도 아마 한쌍만 됐던 거 같은데 달랑달랑거리는 종류는 아마 안 될 겁니다.
음료에 들어갈 위험 있는 것들은 다 안 됨. 스타벅스는 바리...
원문 링크 : [스타벅스 3개월 수습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