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쇼 핫짱입니둥 제가 평소에는 늘 찌랭이로 다니는데 결혼 준비를 하면서 소소한 모임이나 나름 깔끔한 가방을 들고나갈 일들이 생기더라고요..? (평소에는 99% 캐주얼룩에 캐주얼백) 최근에 명품백 리뷰를 올렸으나..
그건 솔직히 내가 휘뚜루마뚜루 들 깜냥이 되는지 모르겠음;; 어찌 에코백만 들던 사람이 몇 백짜리 가방을 들것소.. 아무튼 휘뚜루마뚜루할 중간 사이즈 백을 찾던 중 자라 접신!
미니 토트백 블랙 | 6670/610/800 저는 기본적으로 물건을 많이 들고 다니기에 위에 뚜껑 덮인 가방은 별로.. (해외여행 때는 뚜껑파) 이건 뚜껑이 덮인 건 아닌데 가운데 갈고리?
연결하는 디자인 별거 아닌데 디테일하다고 느껴짐.. 그리고 물건을 적게 넣으면 오른쪽처럼 삼각형 모양으로 접혀짐ㅇㅇ 저게 사실 요즘 유행하는 로에베 맛이 살짝 나길래 찍먹하려고 구매 백만년만에 가방 산 기분이고요~~ 성질 급해서 박스 쥐어뜯었습니다;; 나름 더스트 백?
커버도 들어있네요. 너무 오랜만에 자라를...
원문 링크 : [자라 미니 토트백 추천] 블랙 | 6670/6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