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여행 다이아몬드비치 글/사진/영상 여행인플루언서 @뚜기트래블 아이슬란드 여행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곳은 바로 다이아몬드비치인데요. 다이아몬드 비치의 정식 명칭은 '브레이다메르쿠르산두르' 또는 '펠스피아라'라고 해요.
레키야비크에서 국도를 따라 차로 약 5시간 정도 달려야 나오는 여행지인데요. 레이캬비크에서 약 370km 거리예요.
먼 거리지만 유럽 최대 빙하인 바트나요쿨에서 이어진 요쿨살론 빙하 라군 바로 옆이라 무조건 들러야 하는 코스예요. 다이아몬드 비치 주차 정보 요쿨살론과 다이아몬드 비치는 다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주차장이 나눠져 있어요. * 주차비 : 무인 정산기 결제 방식 어디에 주차해도 도보 가능하지만 요쿨살론 주차장 주차 추천드려요.
무료 화장실과 푸드트럭 있답니다. 핫도그, 피시앤칩스 등 빙하 보며 드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는 차에서 숙소에서 포장해온 핫도그 먹었답니다^^ 다이아몬드 비치 방문 후기 요쿨살론을 먼저 보고 다이아몬드 비치로 걸어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