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되면 꼭 기다리는 서울 행사가 있는데요. 바로 광화문 청계천 일대에서 진행되는 서울 야외 도서관입니다!
광화문 책읽는 맑은 냇가 서울 야외 도서관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탁 트인 도시 풍경 즐기며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예요. 지난 4월 23일 목요일 청계천에서 책 읽는 맑은 냇가 행사가 시작되어 발 빠르게 다녀왔는데요.
올해는 청계광장까지 장소가 확대되어 분위기가 더 여유로워졌더라고요? 개장 첫날 현장 분위기, 특별 프로그램 후기, 꿀팁까지 소개할게요!
개장 첫날인데도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빈백에 누워 책을 읽고 계시더라고요. 광화문 한복판에서 독서라니!
책 읽는 맑은 냇가 프로그램은 4월 23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돼요. 개관행사 하이라이트!
프랑스 문학계의 거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만남이 생중계되는 날이었어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과의 만남 프로그램이 시작되기 전 빈백에 앉아 책을 읽을 수 있었는데요.
빈백 옆에 상자에는 담요, 램프가 들어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