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 시즌 맞아 떠오르는 여행지! 바로 한국인이라면 365일 무비자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 조지아인데요.
트빌리시, 시그나기, 쿠타이시, 메스티아, 카즈베기 등 조지아는 지역마다 독보적인 분위기를 갖고 있답니다. 조지아는 만년설과 푸른 초원이 어우러져 6월 7월에는 여행하기 좋은 달입니다.
저는 혼자 조지아 여행을 다녀왔는데 유럽 여행지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지역입니다. 오늘은 조지아 6월 7월 날씨, 옷차림, 강수 필수 준비물 리스트까지 함께 소개합니다. 6월 7월 조지아 날씨 적기 조지아 연중기후가 모두 여행하기 좋은 시기는 아니에요.
조지아 여행은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초 여행 적기로 여행하기 좋은 시기랍니다. 6월 평균 온도 7월 평균 최고 온도 트빌리시 22.1도 27.8도 카즈베기 11.5도 17.3도 *자료 출처 : 조지아 국립통계청, 세계기상기구 6월은 낮 최고 기온이 28도 선에서 머무는 쾌적한 초여름 날씨예요. 습기가 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