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거나 노트북 작업을 하고 싶어 카페를 갔는데 우연히 보물 같은 카페를 발견했어요 겉에서 보면 카페 안에 있는 테이블이 보이지 않아서 카페가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깜짝 놀랄 정도로 특색있는 모습에 놀라게 되더라구요 마나랑 입구 모습 문을 열고 들어가면 천장까지의 높은 책장이 보이고 책장안에서는 책과 여러 소품들이 장식되어 있어요 북카페 컨셉이기 때문에 진열되어 있는 빵 위쪽도 책장 느낌의 인테리가 되어 있고 층고가 높아서 시원시원한 느낌이에요 빵은 바스크 치즈 케이크, 연어 크림치즈 버터롤, 잠봉뵈르 버터롤,밀크크림 버터롤, 클레이즈 솔트 버터롤등이 있어요 소금빵을 활용한 여러 종류의 빵이 아주 인상 깊었어요 바스크 치즈 케이크, 연어크림치즈 버터롤, 잠봉뵈르 버터롤 주문을 하고 뒤를 돌아보면 입구에서 보았던 비스듬한 책장 1층 테이블과 아기자기한 소품들 의 뒷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북카페답게 책이 진열되어 있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정말 이뻐요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