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다양한 수리와 교체의뢰를 받고있는데요. 오늘은 오송에 계신 한 효녀분이 부모님댁에 15년이나된 싱크볼과 수전을 교체해 드리고 싶다는 의뢰를 주셨습니다.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 중의 하나가 싱크대인데요. 물을 많이 쓰는곳은 곰팡이도 자주 생기고 실리콘도 잘 떨어져서 위생상 별로 좋지 않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조리공간의 일부이기도 하니 일정 시기가 되면 바꿔줘야 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집을 볼때도 주부님들은 주방부터 보시잖아요~~ 화장실과 주방은 물을 많이 쓰기 때문에 오염이나 훼손의 정도가 다른곳보다 빠르기도 하잖아요.
보통 싱크대와 수전은 같이 바꾸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수전만 먼저 고장이나서 싱크볼과 수전의 교체시기는 좀 차이 나기도 합니다. 15년동안 한번도 못바꾸셨으니 좀 불편하셨을 것 같아서 얼른 교체 해드리러 갔습니다.
제일 먼저 싱크대 아래에 있는 배수관을 제거 했습니다. 그전에 수도밸브를 잠궈야 하겠습니다.
싱크볼을 싱크대와 분리하기 위해서 ...
원문 링크 : 오송 싱크볼 수전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