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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던 집에 갇혀서 구조된 이야기

 혼자 살던 집에 갇혀서 구조된 이야기

코로나 확산세가 두렵다 코로나 확산세가 극심하다. 확진자가 하루에 30만명은 기본으로 걸리는 상황이다.

내 주변에서도 많은 분들이 확진 판정을 받고 있고, 회사에서 같은 팀 사람이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팀 동료가 확진 판정을 받은 날에 나는 같이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셨다.

점심 메뉴는 오삼불고기였는데, 가운데에 놓고 먹는 식당이었다. 맛있게 오삼불고기를 조지고, 커피를 마신 뒤 사무실에 돌아갔다. 1시간 뒤 그분은 키트에 두 줄을 띄우고 그렇게 사무실에서 사라졌다.

야속한 사람.. 순식간에 밀접접촉자가 된 나는 발열과 두통, 목이 칼칼한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진단키트로 검사를 해봤지만, 음성이 뜰 뿐이었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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