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밥 사러 갔다가 녹을 뻔했어,,,,,, 이게 사람이,,, 살 수 있는 날씨가 맞는 거지 아니면 내가 사람이 아니라,, 뭐 망고나 바나나 이런 건가 이거는 비 한 번 와야되는 날씨니까 기우제 포스팅이 되어버린 나의 플리 추천 갑니다. 라고 쓴 지 8시간이 지났고 오늘 개바빴다 눈물날 뻔 했잖니 퇴근길에 울면서 쓰는 블로그 와 그리고 이건 라이브 영상으로 봐주세요 라이브 진짜 개미쳤다...
음원보다 좋아 [가사} [출처] Bren Joy - Henny in the Hampton (듣기/가사/해석)|작성자 Jinny 이 분이 해석을 너무 기깔나게 해놓으셔서 가져왔습니다. [Verse 1] Yeah I've never seen the pants of a liar 난 거짓말쟁이*의 바지를 본 적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