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뇽 하우입니다 이번 주는 제가 많이 지쳤서요 다리도 다치구 그래서 사진두 안 찍고,, 웅,, 머 한 게 업네 다음 주부터 또 열시미 쓸테니까 나태한 나를 떠나지 말아주시길 스타투 속보. 한다면 하는 노하우 칠백다시오 뱅살롱에서 먹엇던 복숭아 그대로 구현.
단, 양은 9배 정도 게다가 치즈를 한 바가지 사는 바람에 치즈 무한 리필이 되는 시스템을 만들어버렸다. 그리구 이런 것들도 안주로 만들엇습니다.
얘들아 나 와인과 와인 안주에 진심인데 모두 십시일반해서 나 하우바 하나 차려주라. 하우바 설립에 공헌하신 모두를 두고두고 초대할게.
꿩먹고 알먹고 아니니? 그러나 칠링백 사는 걸 5천년동안 미루고 있기 때문에 엄마의 제빵 계량컵을 쌔리는 감성도 이해해줘야함.
광복절낀 연휴동안 그 해 우리는 몰아봤다 저는 육체미소동 남성들을 사랑하는 사람이어서 종이인형 우식군을 사랑할 수 없는 병에 걸렸는데.. 아놔 너무 슬퍼서 질질 울었어요 연휴 내내 이불 부여잡고 울엇삼 짜증나..
김다미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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