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당 무당 no sugar 유행인 것인지 맥주를 구매해도 떡하니 써있더라구요. 이런 흐름에 설탕을 쓸 수 없다는 생각으로!!
(사실 스테비아는 이전부터 사용해 왔었어요!!) 스테비아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설탕대신 스테비아 추천 알티스트 스테비아 altist스테비아 설탕대신 스테비아 추천 알티스트 스테비아 altist스테비아 가격 1.2kg 9530원 (구매처와 구매시기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질 수 있어요.) 설탕보다 단 맛이 훨씬 더 강하다고 하는데 사실 그렇게 까지 엄청 강하다는 것은 모르겠었어요.
칼로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거의 없다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설탕을 사용하는데 꺼려지는 이유중에 하나가 칼로리 때문이었는데 이것을 사용하고부터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많이 섭취하면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까지는 사용해 보지 않아서 못느꼈어요.
스테비아 브랜드가 많은데 다른 곳은 이용해 보지 않아서 비교가 어려운데 일단 사용해 봤을 때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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