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의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입맛인지라 (콩자반과 콩밥은 제외...) 두부, 콩물 같은 것들 정말 잘 먹고 있어요.
콩비지는 잘 먹지 않는 편이었는데 다른 콩 음식도 먹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원래의 목표는 비지감자탕이었지만 좀 더 담백하게 먹고 싶어서 깔끔하게 끓여서 먹어봤어요.
(은하수 여사님의 솜씨) 다른 콩 음식들처럼 맛있었을까요? 풀무원 국산콩 콩비지 풀무원 국산콩 콩비지 가격 300g 약 4000원 국산콩 칼로리 225kcal 완전 담백하고 꼬소하게 얌얌 매운고추, 간장살짝, 애호박 그리고 메밀면 콩비지 자체가 엄청 꾸덕(?)
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살짝 모두부와 순두부 사이의 그 어떤 두부를 으깬것 같은 맛은 엄청 꼬소하지는 않았지만 담백하게 끓은 만큼 담백하고 꼬소하게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것은 양념의 맛이 가미된 것이라서) 콩비지만 생각해 봤을 때 가격대비 양이 많지 않다는 생각? 차라리 단단한 모두부를 으깨서 먹는 것이 더 맛있을 것 같은 느낌 맛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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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콩콩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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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국산콩콩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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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콩비지
원문 링크 : 풀무원 국산콩 콩비지 비추천 하얀 콩비지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