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햄버거 하면 어떤 생각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희가 하는 생각은 " 뭔가 돈에 비해서 아까운 맛이다 " 라고 느낄때가 은근하게 많더라구요.
특히나 햄버거 포장용지의 특징적은 불투명함! 으로 내부를 보고 살 수 없으니 더 그렇게 느껴졌던것 같아요.
최근에 먹었던 cu 자체 브랜드 햄버거는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먹어서 다시 cu편의점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편의점 자체 브랜드는 아니고 삼립에서 나온 햄버거를 픽 했는데 이유는!
패티가 3장인데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서 ( 다른 버거와 비교했을때 ) 어떤 상품일까 궁금해서였어요. 과연 편의점 버거에 대한 저희의 편견을 조금이라도 바꿔줄 수 있었을까요?
( cu편의점 ) 삼립 크래프트 파마산 트리플스테이크치즈버거 ( feat. 파마산 트리플스테이크치즈버거 과연 속재료는 실한가 + 편의점 햄버거 중에서 돈이 안아까운 맛일까 ) ( cu편의점 ) 삼립 크래프트 파마산 트리플스테이크치즈버거 ( feat.
파마산 트리플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