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은 제가 봤던 범죄 스릴러 드라마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재밌게 봤는데요. 시즌2가 나올 정도로 많은 인기가 있었던 작품이였다 생각하며 이번에는 시즌1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비밀의 숲’ 첫방] 70분 씹어먹은 극강 몰입감…시청자 홀리다 부패한 검찰과 경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데 듣기만 해도 속상하면서도 한편으론 속시원하게 문제를 해결할 것만 같은 느낌에 시청하기 전부터 기대감을 올려주는 소재! 이미 대중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은 조승우 배우와 배두나 배우, 전혜진 배우, 이준혁 배우가 출연하면서 더 탄탄한 스토리가 진행될 것만 같은 기분 과연 재밌을까요?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줄거리 검사 황시목(조승우)은 어린 시절 뇌수술을 받아 감정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인물입니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력이 뛰어나는 대신 공감 능력이 부족한 탓에 사람들과의 관계는 서툴러요.
‘비밀의 숲’ 시작부터 시청률 3%대 돌파···기분 좋은 ‘흥행신호’ 반대로 형사 한여진(배두...